김영모과자점 | 브랜드스토리 > CEO 인사말

브랜드스토리 > CEO 인사말

대한민국 명장 김영모 이미지

맛을 소중히, 사람을 소중히…

1982년 5월 김영모 과자점은 맛을 소중히, 사람을 소중히라는 슬로건 아래 착한 과자를 만든다는 모티브로 출발하였습니다.

사람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비결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으로부터 온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과거 한국의 제빵산업이 산업사회의 발전과 함께 급속히 늘어나는 소비량을 맞추기 위해 대량생산과 획일적인 제품생산으로 빵 본연의 풍미를 잃어버린 현실이 있었고, 이에 저희 김영모과자점은 그 점을 안타까워하며 프랑스, 독일, 일본 등 세계를 다니며 자료수집과 연구개발에 주력하여 한국에 맞는 독창적인 자연발효법을 개발하고 토착화시켜 잃어버린 빵의 풍미를 되찾았습니다.

저희 김영모과자점 제품들은 시간이 걸리고 생산성은 떨어지지만 속이 더부룩한 현상이 없고 소화가 잘 되며 깊은 맛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材)보다 더 순수한 재료를 찾고 미(味)보다 더 나은 맛을 추구하며 고객과 함께 세계적인 한국의 제빵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자 합니다.

대를 이어 프랑스에서 제과제빵 공부를 해온 스위스 국제 기능 올림픽 동메달 리스트인 아들(김영훈)과 국내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기술인들 그리고 환한 미소로 맞이하는 판매원들과 함께 고객님의 가장 가까이에서 믿음을 주는 브랜드로 항상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