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모과자점 | 브랜드스토리 > 회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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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제과제빵 문화를 만들다.

한끼의 먹을거리가 절실했던 과거 달콤한 빵에 매료된 외로운 소년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빵을 만들겠다는 청년이 되어 1982년 자신의 이름을 건 과자점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그렇게 김영모과자점은 최고만을 추구하며 1982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착한과자를 만든다는 모티브로 설립된 이래, 맛에 대한 끝없는 연구와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엄격한 품질관리 그리고 연구개발로 점진적으로 성장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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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맛은 쌓인다.

16세의 소년에서 대한민국명장이 되기까지 쌓아온 맛과 기술, 오랜 시간동안 빵과 함께 역사를 빚어 내려온 김영모과자점. 시간으로 빚어진 정통성은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맛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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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기업을 꿈꾸다.

배고픔을 달래주던 과거 한국의 제과, 제빵 문화에서 품격의 문화로 이끌고 자 꾸준히 노력해온 저희 김영모과자점은 과거 엄마의 손을 잡고 찾아온 아이가 다시 엄마가 되어 아이의 손을 잡고 찾아오듯 앞으로도 정통성이 있는 과자점을 일구어 갈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근본을 지키며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천년기업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항상 가장 가까이에서 믿음을 주는 브랜드로써 천년의 꿈을 고객과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